Tistory 초대장 발급합니다 (11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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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발급 조건”


  1. 이름과 나이,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2. 이전에 사용하셨던 블로그에서 이전을 하시려면 그이전 블로그를 알려주세요.
  3. 가장중요한 블로그를 사용하시려는 목적을 세세하게 알려주세요. 링크하기위해 가입하려는것은 용납못합니다^^
  4. 활동을 정말 잘하실수있을지 그 의지를 보여주세요.



이렇게 티스토리를 발급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하시는 분들이계시더라구요..
이미 초대장을 발급받으신분들도 있으시구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지금 13장 있구요
글아래에 코멘트 버튼있으니 클릭해주시고 비밀글로 작성해주셨으면 합니다~

KISDI “번호이용료 도입하려면 자원관리 다각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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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번호에 이용료를 징수하는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번호자원 관리실태와 통신사업자의 부담능력 등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통신방송정책연구실 나성현 책임연구원, 김봉식 책임연구원, 전수연 연구원은 최근 발간된 KISDI 이슈리포트(08-15) ‘주요국 번호이용료 제도 현황 및 시사점’에서 이같은 선결과제를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번호자원은 전파자원과 더불어 ‘유한성’을 지니는 통신자원으로, 2004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설문조사 결과 전체 99개국 중 41개국에서 번호이용료를 부과하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번호자원의 관리에 소요되는 행정비용을 조달하거나 번호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유인책으로써 특정번호가 지니는 경제적 가치에 근거해 이용료를 부과한다.


일반적으로 번호이용료는 사업자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번호가 아닌 사업자가 정부로부터 부여받은 번호자원의 총량에 근거해 부과된다. 미국의 경우 예외적으로 매출액에 비례해 번호이용료를 부과하고 잇다.


번호관리에 소요되는 행정비용조달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매년 일정한 목표액을 정해두고 이를 각 사업자가 보유한 번호의 총량과 번호의 자릿수에 근거해 부담시키는 경우(호주, 덴마크 등)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나 싱가포르의 경우 특정번호대역의 경제적 가치에 근거해 경매제를 채택하고 있다. 홍콩은 미사용 번호를 회수하거나 재활용을 위한 목적으로 번호이용료 제도를 도입했다.


나성현 책임연구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일부 지역에서의 시내번호자원 부족에 대비해 번호이용료를 포함한 다양한 대책들이 논의되고 있다”며 “현재 통신사업자가 부담하고 있는 주파수이용료나 기금 등 준조세 성격의 각종 비용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검토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구글 Chrom ActivX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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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구글의 새 웹브라우저 ‘구글 크롬’에서 플러그인 방식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액티브X’ 기술을 제한적으로 지원한다. 액티브X란 웹에서 각종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든 MS의 독자 기술로, MS의 브라우저 ‘익스플로러’에서만 실행되기에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 대표적 기술로 비판받아 왔다. 한국의 정부·은행 사이트들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겠습니까’라고 묻는 게 액티브 엑스다.

구글코리아 정김경숙 상무는 “구글은 액티브X가 많이 쓰이는 한국 인터넷 환경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각 정부부처나 은행 등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에 한해 일일이 리스트에 추가하는 포지티브(Positive) 방식으로 크롬에서의 액티브X 사용에 대해 제한적인 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그는 이를 두고 “플러그인을 추가하는 방식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플러그인이란 특정한 추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원래 프로그램에 덧붙이는 작은 프로그램을 말한다.

■파이어폭스 고전에 ‘한발 양보’

구글의 이번 호환성 검토는 정부의 전자 민원과 은행 인터넷 뱅킹, 전자경매 등 누리꾼들이 주로 사용하는 사이트 상당수가 액티브X 전용으로 만들어진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액티브X가 돌아가지 않아 한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같은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의 상황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지적이다.

파이어폭스는 전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19.2%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나, 작년 5월 조사된 ‘국내 웹브라우저 점유율’ 결과에 따르면 파이어폭스를 쓰는 한국 이용자들은 5.64%에 불과한 실정이다.

그렇지 않아도 구글 크롬은 지난 2일 베타판 공개 이후 액티브X를 쓰는 사이트들에서 동작하지 않는 바람에 볼 수 있는 한국 사이트들이 몇 없다는 지적을 받아 왔었다.

■오픈소스 진영 “웹표준 퇴보 우려”

그러나 크롬의 액티브X 지원 방침을 두고 오픈소스 진영은 웹표준을 지키려는 노력이 허사가 될 위기에 처했다며 우려를 표했다.

웹 표준화 단체 오픈웹을 운영중인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는 “한국의 사이트만을 위해 액티브X를 허용한 것은 되려 한국에서 지금까지 불거졌던 보안 문제를 크롬에서도 야기시킬 가능성이 커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픈소스를 지지해온 다수의 블로거들 역시 “브라우저가 아닌 한국의 웹 환경 자체가 바뀌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며 “MS마저도 익스플로러 8에서는 액티브X의 지원을 줄일 예정인데, 지금껏 웹표준을 강조해온 구글이 내린 이번 결정은 실망스러운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정김경숙 상무는 “구글이 지금까지 천명해온 웹표준 준수 방침을 포기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한편, 선다 피차이 구글 부사장은 지난 3일 인터넷을 통한 기자간담회에서 “본사에 있는 한국인 엔지니어가 한국 시장만을 위해 액티브X 기반 사이트의 리스트를 만들어 크롬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고려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구글은 베타버전에서 나온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아 추후 나올 정식 버전에 반영할 계획이다.

fxman@fnnews.com백인성기자


다음 오픈 IP가 왜떨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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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오픈IPTV가 IPTV 사업자 선정심사에서 탈락한 것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향후 자본확보 등 투자계획에 대한 신뢰성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오전 전체회의를 개최해 심사위원회의 결과를 토대로 오픈IPTV를 제외한 KT와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 3개 사업자를 IPTV 사업자로 선정키로 의결했다.

오픈IPTV는 다른 심사항목에서 기준점수 이상을 획득했지만 ‘자본확충 및 투자계획’이 담기는 재정능력 항목에서 커트라인인 48점에 0.5점 모자라는 47.5점을 얻었다. 이번 IPTV 허가심사에서는 한 항목이라도 ‘과락’이 있으면 종합평점이 높더라도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오픈IPTV는 다음, 셀런이 각각 50억원씩 지분을 투자했으며, 연내 대기업, 재무적 투자자 등으로부터 200억원을 추가로 지분투자 받을 것이라고 사업계획서에서 밝혔다.

또한 사업계획서에는 내년 연말까지 자본금은 1천억원, 총 투자는 3천억원 규모로 확대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 서병조 융합정책관은 “심사위원들은 망이 있는 경우와 망이 없는 경우 자본금 규모는 달라야 한다고 봤지만, 망이 없다고 해도 서비스 제공에 따른 투자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을 지에 대한 적정성과 신뢰성을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하지만) 오픈IPTV는 자본금 100억원의 많고 적음을 떠나, 향후 3천억원까지 투자해 나갈 수 있을 지에 대해 심사위원 설득에 실패했다”고 말했다.

김용훈 다음IPTV 사장은 “방송통신위 역시 오픈IPTV가 초기 100억원의 자본금을 시작으로 출발하고, 그 뒤 증자 수준을 밟을 계획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사업계획서에도 투자예정자들의 투자의향서를 담아 제출했다”며 “지금 같은 결정이라면, 원천적으로 현금을 들고 사업에 뛰어들으라는 얘기로, 이는 통신사 위주로 사업을 가져가겠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방송통신위는 자본을 확충해 재신청 하라는 의미로 보이지만, 시장에서는 사업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여기지 않을까 우려도 크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오픈IPTV 측은 향후 IPTV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재검토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오픈IPTV 절반의 지분을 가진 셀런 측도 오픈IPTV의 사업권 도전 실패 소식을 접하고 대책회의에 들어간 상황이다.

이번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더라도 오는 10월부터는 수시로 IPTV 제공사업 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MSC코리아, KT, 쿠스코 엘비이 IT부문 사업 협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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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코리아, KT, 쿠스코 엘비이 IT부문 사업 협력 합의

MGM 스튜디오 파크 코리아의 사업권을 가진 MSC 코리아(대표 최진욱)는 ㈜케이티(대표이사 남중수), 쿠스코 엘비이(대표이사 최진욱)와 ‘MGM 스튜디오 파크 코리아’의 IT부분 사업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MGM 스튜디오 파크 코리아’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방대한 영화 컨텐츠를 가진 MGM사의 영상 컨텐츠와 중국,일본 등지에서 인기 있는 한류 문화 컨텐츠, 그리고 한국의 우수한 유비쿼터스 IT 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유비쿼터스 테마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쿠스코 엘비이는 카메라 모듈 기술을 응용해 첨단 유비쿼터스 테마파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8월 LG CNS에 이어 국내 굴지의 정보통신 기업인 KT도 IT부분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유비쿼터스 IT 테마파크 실현에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MSC 코리아 측은 보고 있다.
KT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정보화 신도시 추진단을 꾸린 뒤 U-City ISP를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첫 추진했고, 파주, 동탄, 인천 등 전국 대부분 U-City 사업에 직간접으로 참여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유비쿼터스 IT 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다.
KT는 자사에서 만든 국내 최초 국가공인 소프트웨어 품질인증인 ‘굿소프트웨어’(GS, 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한 U-City 도시통합운영 플랫폼 ‘유비칸’을 적용해 유비쿼터스 테마파크 내 방범, 방재, 환경감시, 교통제어, 시설관리 등 개별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유기적으로 종합해 시스템 운영자가 최적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관리 프로세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MGM 스튜디오 파크 코리아는 현재 디자인 및 마스터 플랜을 마치고 인허가와 착공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테마 파크 이외에도 호텔, 리조트, 워터파크, 복합 실내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을 조성, 2011년 9월 인천 영종도에 오픈 할 예정이다. 김원용기자/wykim@joongboo.com